서두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내용이 조직의 관점에서 위험한 의견 역시 담고 있음을 알리며 나 또한 이론 그대로만을 옮겨 씀을 맹세한다. 필자는 이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며 조직의 규칙과 전통을 중시하며, 근로자의 입장에서 성실하게 임할 것을 약속한다.

콘웨이의 법칙

역콘웨이 법칙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제한

팀이 책임지는 도메인의 수와 규모 제한

메모

이러한 주제는 자칫 도발적일 수 있으니 스스로 잠잠하게 생각하기를 바란다. 내가 주고 싶은 힌트는, 비즈니스의 불확실성, 그리고 조직의 인지 부하에 대한 고민 정도이다. 다시 한 번 언급하지만, 나는 이 이론에 대해서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으며, 일체의 의견이나 소회가 없음을 명시한다.